현재 우그으가 쓰고 있는 스피커는 째즈코리아의 Z-2 라는 2.1채널 스피커이다.
뭐 성능면에서는 매우 만족하고 쓰고 있었는데...
문제는 이놈이 가끔가다가 왼쪽 위성이 먹통이 된다는것...(....)
그럴 경우엔 전원을 살포시 꺼줬다가 다시 켜면 살아나는데... -_-;;;
...매번 그러는것도 매우 귀찮아서 슬슬 갈아치울까 생각중...
(생각만... ㅜ.ㅜ 예산이 없다! 점심 먹을 돈도 없는데 스피커를 사!?)
맘에드는것은 있는데 5만원'이나' 한다...
뭐 쓰려고 했던건 그게 아니라...
이 스피커가 2.1채널이다...
당연히 우퍼가 무진장(...) 큰게 들어있다...
근데!
오늘 또 방정리(...)를 하면서 음악을 듣고있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
그렇다...
분명 음악을 틀어뒀는데 뭔가 빠진 느낌이 드는것이다 --;;;
두둥!
보아하니 스피커의 베이스를 0으로 줄여둔것(...;;;;)
기억을 되돌아보자면 지난 3월(....멀리도 되돌아간다!?)
밤중에 PS2를 하면서 저음떄문에 우퍼가 울리는게 영 거슬려서...
줄여둔채로 5개월이나(....;;;;;) 모르고 그냥 쓰고 있었던거다 -_-;;;
베이스를 조금만 올리자 다시금 울리는 우퍼...
오오! 저음이 울리니 감동적이던 매드가 3배쯤은 더 감동적으로 보여!!!
........나 왜 불편한데 이놈 계속 놔두고 있었던거지...;;;
(우퍼를 책상아래에 둬서 맨날 책상 앉을때마다 불편했음...;;; -이제 완전 발 받침대로 -_-;;)
..............그 이전에 2.1채널에서 베이스 죽여뒀으니 2채널보다 못했던거잖아 -_-;;;
그렇다는...
ps . 결론 : 바보짓했다...;;;
ps2. 컨디션은 아직 옐로~ 정도...
약도 다시 먹기 시작했고 이래저래 이젠 좀 좋아지려나 ㅠ.ㅠ
ps3. 잘못하면 2학기는 정말 무일푼으로 버텨야할 상황...
...학기 시작을 잔고 0원으로 시작하는 암울한 사태는 피해야할텐데 -_-;;;
뭐 성능면에서는 매우 만족하고 쓰고 있었는데...
문제는 이놈이 가끔가다가 왼쪽 위성이 먹통이 된다는것...(....)
그럴 경우엔 전원을 살포시 꺼줬다가 다시 켜면 살아나는데... -_-;;;
...매번 그러는것도 매우 귀찮아서 슬슬 갈아치울까 생각중...
(생각만... ㅜ.ㅜ 예산이 없다! 점심 먹을 돈도 없는데 스피커를 사!?)
맘에드는것은 있는데 5만원'이나' 한다...
뭐 쓰려고 했던건 그게 아니라...
이 스피커가 2.1채널이다...
당연히 우퍼가 무진장(...) 큰게 들어있다...
근데!
오늘 또 방정리(...)를 하면서 음악을 듣고있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
그렇다...
분명 음악을 틀어뒀는데 뭔가 빠진 느낌이 드는것이다 --;;;
두둥!
보아하니 스피커의 베이스를 0으로 줄여둔것(...;;;;)
기억을 되돌아보자면 지난 3월(....멀리도 되돌아간다!?)
밤중에 PS2를 하면서 저음떄문에 우퍼가 울리는게 영 거슬려서...
줄여둔채로 5개월이나(....;;;;;) 모르고 그냥 쓰고 있었던거다 -_-;;;
베이스를 조금만 올리자 다시금 울리는 우퍼...
오오! 저음이 울리니 감동적이던 매드가 3배쯤은 더 감동적으로 보여!!!
........나 왜 불편한데 이놈 계속 놔두고 있었던거지...;;;
(우퍼를 책상아래에 둬서 맨날 책상 앉을때마다 불편했음...;;; -이제 완전 발 받침대로 -_-;;)
..............그 이전에 2.1채널에서 베이스 죽여뒀으니 2채널보다 못했던거잖아 -_-;;;
그렇다는...
ps . 결론 : 바보짓했다...;;;
ps2. 컨디션은 아직 옐로~ 정도...
약도 다시 먹기 시작했고 이래저래 이젠 좀 좋아지려나 ㅠ.ㅠ
ps3. 잘못하면 2학기는 정말 무일푼으로 버텨야할 상황...
...학기 시작을 잔고 0원으로 시작하는 암울한 사태는 피해야할텐데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