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것저것 하다보고 여유가 없다보니 글을 안쓰게 되더군요.

(그래도 여기저기 댓글은 많이 달고 다녔습니다.)
그중 요새 정줄 놓았던것이 바로 이거죠.

...넵 더 설명이 필요한가요?
야만용사로 20시간 37분 걸렸군요.
...맵 다 돌고 기록 다 찾고 대화 다 듣고 다니고 발컨중의 발컨인 제가 -_-;;;
아시아섭이 병신이라 북미섭에서 했습니다만 이게 정답이었던것같습니다.
일단 나메는 나중에 하던지 하고 간단히 감상을 말하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단점이라면 두가지정도일까요.
1. 서버관리좀 해라 개객끼들아 (+한정판뿐 아니라 일반판 사는것도 캐고생이다 이 십장생들아;;;)
2. 플레이 도중 세이브좀 되게 해놔라 ㅠ.ㅠ
나머지는 정말 만족하게 했습니다.
근래들어 이렇게 몰입해서 게임한건... 갸르게말곤 간만이로군요(...뭔가 이상해보여도 다 넘어갑시다;;;)
그럼 전 이제 생일선물 For Me 로 구매한 오레이모 포터블2를(...어어!?)
그... 그렇다능...;;;
ps . 근데 하루일과중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건 공부인데 왜 보면 게임만 하는것같아뵈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