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 느는건 짜증뿐이로군요.
자제심의 상당부분을 몸 아픈걸 커버하기 위해 소모중인지라...
짜증의 역치가 매우 낮아져있습니다.
정말 사소한일 (쓸데없이 메세지를 보낸다던지 하는것들)에도 짜증을 일으키게 되더군요.
뭐 어떤의미 어쩔수 없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아직 사람이 덜 성숙했다는걸지도 모르겠고말이죠...
일단 처방받은 약 3일치중 남은건 내일 아침과 점심분까지...
내일 가서 상황봐서 아니다싶으면 10개월만에 주치의를 찾아가게 되겠군요(...)
...그리고 설교아닌 설교 대빵 듣게 생겼고;;;
뭐 도망친 제가 잘못이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이정도선에서 멈춰줬으면 하는군요... OTL
...아픈건 싫어요...
하루이틀 아픈것도 아니지만 역시 익숙해지려고 해도 익숙해질수가 없군요... ㅠ.ㅠ
그렇다는...
자제심의 상당부분을 몸 아픈걸 커버하기 위해 소모중인지라...
짜증의 역치가 매우 낮아져있습니다.
정말 사소한일 (쓸데없이 메세지를 보낸다던지 하는것들)에도 짜증을 일으키게 되더군요.
뭐 어떤의미 어쩔수 없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아직 사람이 덜 성숙했다는걸지도 모르겠고말이죠...
일단 처방받은 약 3일치중 남은건 내일 아침과 점심분까지...
내일 가서 상황봐서 아니다싶으면 10개월만에 주치의를 찾아가게 되겠군요(...)
...그리고 설교아닌 설교 대빵 듣게 생겼고;;;
뭐 도망친 제가 잘못이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이정도선에서 멈춰줬으면 하는군요... OTL
...아픈건 싫어요...
하루이틀 아픈것도 아니지만 역시 익숙해지려고 해도 익숙해질수가 없군요... ㅠ.ㅠ
그렇다는...




덧글
류기아 2009/10/21 22:06 # 답글
이런.....하루빨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Niveus 2009/10/22 07:45 #
감사합니다. 빨리 상태좀 좋아졌음 저도 좋겠습니다 ㅠ.ㅠ
2009/10/21 23: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Niveus 2009/10/22 07:44 #
땡스~ 고마우이~
얼음거울 2009/10/21 23:36 # 답글
늅늅 프리스트라도 불러서 힐이라도 해드리고 싶네요
Niveus 2009/10/22 07:45 #
흐흑 ㅠ.ㅠ 현실은 시궁창 ㅠ.ㅠ
水海유세현 2009/10/22 12:43 # 답글
좋은 말 할때, 잘때 자고 먹을때 먹어욧!
Niveus 2009/10/23 00:59 #
안그래도 많이 자고 있음 ㅠ.ㅠ하루에 12-13시간 자면 많이 자는거 아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