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부고 뭐고 진짜 뻥 하나 안치고 한장도 안하고 간 시험이었는데(;;;)

-어느정도였냐면 시험보고 나와서 여름에 시험봤다던녀석한테 전화해서
'야 이거 만점 몇점짜리 시험이냐?' 라고 할정도(;;;)
단순히 시험 유형이 바꼈다고 해서 갔던 시험이었죠.
일단 성적이 발표됐길래 봤습니다.
어짜피 떨어질거란 생각은 하지도 않았지만;;;
성적 공개. (개인정보가 될만한건 다 지웠...)

...식빵 독해점수가 저게 뭔가 싶어집니다 -_-;;;
사실 문제가 어려웠다고 하기도 어려운데말이죠 -_-a
하도 시간이 남아돌아서 SS플롯쓰다 나올정도였으니 -_-;;;
(그런주제에 다시 문제 되돌아볼 생각따위도 안했;;;)
아무튼간에 합격 했으니 앗싸 포스팅꺼리다! 인겁니다.
다음에 공부 몇일 하고 보면 만점도 노려볼만하겠지만 사실 JLPT 만점이야 어디서 써먹을데가(...어이;;;)
...공부할 시간이 있으면 토익공부를 해야 ㅠ.ㅠ
그렇다는... ㅠ.ㅠ








덧글
뭐 요새 분위기는 잘 모르지만 예전 400 만점시절엔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밀던게 ㅠ.ㅠ
일본어야 공부 좀 하면 쑥쑥 올라가요 -_-a
축하드립니다.
이게 쓸덴 워킹홀리 갈때나 대학같은거 갈때정도 -_-;;;
신은 그래서 4월달에 전파녀를 두권 내놓으신대요(...씨익~!)
모티베이션이 없다보니 공부를 못한다기보다 열심히 할 의욕이 안듭니다 ㅠ.ㅠ
취업이 목표 가 아니라 수단이 되다보니 결과적으로 그렇게까지 모티베이션 창출이 되지 않는군요 ㅠ.ㅠ
.......토익도 저렇게 시험보고 990 딸수 있다면 orz
.......그리고 아마 당장 미국으로 텼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