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 느는것은... by Niveus

아프니 느는건 짜증뿐이로군요.

자제심의 상당부분을 몸 아픈걸 커버하기 위해 소모중인지라...

짜증의 역치가 매우 낮아져있습니다.

정말 사소한일 (쓸데없이 메세지를 보낸다던지 하는것들)에도 짜증을 일으키게 되더군요.

뭐 어떤의미 어쩔수 없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아직 사람이 덜 성숙했다는걸지도 모르겠고말이죠...

일단 처방받은 약 3일치중 남은건 내일 아침과 점심분까지...

내일 가서 상황봐서 아니다싶으면 10개월만에 주치의를 찾아가게 되겠군요(...)

...그리고 설교아닌 설교 대빵 듣게 생겼고;;;

뭐 도망친 제가 잘못이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이정도선에서 멈춰줬으면 하는군요... OTL

...아픈건 싫어요...

하루이틀 아픈것도 아니지만 역시 익숙해지려고 해도 익숙해질수가 없군요... ㅠ.ㅠ

그렇다는...

아프군요... OTL by Niveus

뭐 하루이틀 아픈것도 아니지만 (笑)

아프네요.

결국 4-5일정도 버티다가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간단한 검진결과는 원인 불명의 감기 (笑)

-보통 진단서 끊으면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면 다 저렇게 끊죠 ^^;;;

약을 지어왔는데 어무이는 또 보시고 '왜 약을 이렇게 많이 받아온거야?'

어무이...아들 원래 약 엄청 먹어댔어요 -_-;;;

항생제 반알 포함해서 7.5알이로군요.

뭐 고작 이거가지고 그러는건지 -_-;;;

일단 이거 먹으면서 좀 나아지길 바라는수밖에 없을것같습니다.

정말 10년넘게 항생제 NO 운동을 벌였는데 훈련소이후 남용하는것같은 기분도 듭니다...

(그만큼 몸이 맛이 가서 나왔다는것이지만말이죠 ^^;;;)

그럼 약 먹고 탄게 사쿠라의 아라모드 녹음한걸 들으며 치유해야겠습니다. (笑)

-약보다 후자가 더 치유엔 도움이 될것같은 시점에 이미 게임오버?!

그렇다는... (爆)

목욕재개하고 대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笑) by Niveus

지난주는 어찌저찌하다가 생방을 놓쳐버렸지만,

이번주엔 목욕재개하고 대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할수 있는 최대한의 준비를 해놨지만 불안하군요.)

블루스크린에 대비해서 역시 OS도 밀어버릴걸 그랬습니다. (...심하다...;;;)

탄게 사쿠라의 라디오 아라모드...

...감기기운을 이걸로 날려버려야죠... (약은 뒀다 뭐하냐!?)

그렇다는... (笑)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