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들은 무서운 생각 하나 by Niveus

간만에 게임 관련 포스팅 하나. (笑)

일본 옥션에서 싸인지 한장이 28만 천엔에 낙찰되었다고 합니다.


세 사람의 성우들의 싸인에 싸인지엔 원화가의 그림까지 첨부되어있군요.

....근데말이죠...

맨처음 이걸 봤을때 든 생각은...




'어라 고작 28만엔에 낙찰인가?'



...네 맛이 간건지 아니면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_-;;;

(하기사 카킷코 10년쯤 하면 이게 정상으로 뵈기도 하겠지;;;)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시점에 잠시 뻘 포스팅이었습니다.

그렇다는... >.<

ps . 근데 왜 제 마나카는 날이 갈수록 쌀쌀맞아지는걸까요 ㅠ.ㅠ

글쓰기가 무섭게(...;;;) by Niveus

네...

글쓰기가 무섭게 윈도우 7 예약사이트가 떴습니다. 여기

물론 가격도 같이 떴지요.

...새로 구입할경우엔 홈프리미엄이 279천원, 울티메이트가 389천원(...)

업그레이드판이 홈프리가 158천원, 울티메이트가 295천원(...)

...아니 왜 프로페셔널은 국 끓여먹었냐 어디 팔아치운겨 왜 안보여(;;;)

울티메이트는 솔직히 돈낭비 + 뽀대 (검은색!!!) 인데...

(뭣보다 백업프로그램은 따로 쓰는게 있고, 비트로커같은 유사 암호화프로그램도 타사걸 쓰고 있습니다;;;

...언어는 뭐 솔직히 한글만 쓰지요. 다국어 지원은 그다지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윈도우 = 파란색 이라는 고정관념도 있어서 프로페셔널을 노렸거늘!!!

(일판은 왜 울티를 노렸냐고 하면 '한정판이니까' 라고 시크하게 대답하지요;;;)

그건 그렇고 마우스를 빼면 단가가 좀 빠질텐데(...)

그냥 DSP나오길 기다리기엔 우리나라에 DSP나오는 속도가 예술이고 ㅠ.ㅠ

고민이네요...

일단 프로페셔널 가격이 30대 초반에서 멈춰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2000으로도 업그레이드판 살수 있을까요 -_-;;;

한번 전화라도 해봐야겠습니다. (笑)

-XP랑 비스타는 안샀기에 크흑... ㅠ.ㅠ 95, 98,  'ME!', '2K' 정도 있군요 현재는 -_-;;;

그렇다는...

ps. 뒤늦게 알았는데 이것도 한정판이로군요 -_-;;;

...하지만 사고싶은 맘 0%짜리 한정판이라니 어떤의미로는 무섭군요 -_-;;;;;

주간 블로거 다시 한번(...) by Niveus

원래 이러려고 했던건 아닌데 어찌된게 글을 쓰는 패턴이 주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네 바빴습니다.

...뭘로 바빳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9월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바쁘게, 그리고 신나게 없던 자원 끌어내서 소모했는데 돌이켜보면 결과물이 하나도 없는 상황'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진 스타로 얘기하면...

본진 다 털리고 멀찌감치 놔뒀던 멀티 한군데서 연명하고 있는데 자원은 거의 제로에 근접.

남아있는 미네랄 털어서 저글링 뽑고있는데 상대는 캐리어(...)

결국 남은건 없고 자원은 제로.

오오! 망했다!? -_-;;;

........는 좀 심하게 뻥튀기한거지만 기본 컨셉은 비슷...

사실 기본적으로 '해야할일' '우선순위' '해결방법'의 대부분은 결정이 된 상태입니다.

단, 실행하기 위한 '자금' '시간' '능력' 이 하나, 혹은 몇개씩 결여되어있을뿐(...)

결국은 없는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해서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나가 재생하는것인가 가 관건인데...

...초탄이 몇발째 불발탄이 되고 있습니다.

솔까말 한두번 이짓하는것도 아니고 과감하게 초반에 자원을 몰빵했으면 일단 굴러가기 시작은 했겠죠...

뭐... 이딴식으로 자조해봐야 지나간 시간과 없어진 자원은 돌아오지 않는법... OTL

다시 다른 방법으로 굴러갈 방법을 찾아봐야겠죠.

뭐 그건 그렇고 근황 조금..


1. NDSL을 빌려와서 러브플러스와 늑향의 신작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둘다 진행이 더디군요... ( -_)v-~

몰입도가 떨어지는건 절대 아닌데 문제는 외적 갈등(;;;)

NDSL을 집을 틈이 없습니다;;;


2. 방정리를 하면서 좀 아니다 싶거나 3년이상 손도 안댄 물건을 좀 정리했습니다.

...덕분에 좀 여유가 생겼군요 -_-;;;

남들에게 풀까 하다가 풀만한 퀼리티의 물건이 없다는것에 절망하며 다 버렸습니다 -_-;;;


3. 아마도 마지막이 될듯한 XP설치('제 컴퓨터에' 한정으로)를 끝냈습니다.

다음에 OS를 미는건 11월쯤에 7을 사서 그때 갈아버리겠죠.

어째 1달에 한번이상은 OS를 미는듯하지만 기분탓... 일리가 없잖아 OTL

그건 그렇고 아직도 제대로 된 예약사이트가 없다는거에 절망해야하는건가(;;;)

-결국 일판 한정판 구매는 불발로 끝났음...

7777명이 뭣임 77777명정도는 되야지 -_-;;;

-그건 그렇고 DSLR클럽에서 '정품쓰는건 가정집에서 부담되지 않나요' 라니..

니네가 막 던지는 번들렌즈값정도밖에 안한다 -_-;;;


4. 노트북을 살까 살까 하다가 결국 포기모드(...)

역시나 문제는 가격대비 성능(주로 배터리시간)...

원하는건 듀얼코어이상, 어느정도의 퍼포먼스, 그리고 10시간 이상의 배터리(절약모드 말고 실 사용시간)

...문제가 되는건 언제나 맨 뒤죠(;;;)



5. SKT쪽으로 완전 다 묶어버릴까 하다가 전면 보류중입니다.

KT가 노는게 심상치 않은데다가 LGT가 4G로 뒷통수를 제대로 쳐줄듯한 분위기라서 -_-;;;

...KT나 LG는 결합할인이 연수가 아니라 댓수라 SK만큼 부담도 없고말이죠 -_-;;;


6. 아마 이번주 어찌 저찌 계획대로만 잘 풀리면 블로깅 상황도 호전될듯싶습니다.

1일 1포스팅도 꿈은 아닐지도 (笑)


그렇다는...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