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불편해서 못써먹겠다 -_-+ by Niveus

오늘(아마 오늘일거다. 적어도 어제는 안그랬다) 이글루에 잠수함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글루 쓴지 어언 5년이 넘어간 시점에 업데이트에 만족한 경우는 그다지 없는듯하군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짜증나는점은 바로 네비바 이용 다시 X같아졌다 라는겁니다.

이글루 홈으로 가는거건, 새글을 보건, 업데이트 글을 보는것이건 모~두 새창으로 가버립니다(...)

새 글을 읽고 그 다음 새글을 읽기 위해 누르면 또 새창이 켜집니다(...)

한줄 다 읽으면 새창만 10개가 더 켜지는군요.

솔직히 말해서 무진장 귀찮습니다. 새창 켜지면 전체화면 누르는것도, 다 읽고 꺼버리는것도.

그리고 새글 읽었음에도 쿠키가 안남는건지 읽었다는 회색표시가 안됩니다 -_-+

어디까지 읽었던 글인지 기억이 안나면 다시 다 읽어야합니다 -_-+++

솔직히, 특히나 요 근래 업데이트는 사용자 나가라고 종용하는건 아닌가 싶은 수준의 업데이트가 많은것같습니다.

(더군다나 저작권 관련으로 글을 일괄로 지우려 해도 기능이 없어 일일히 지워야하는 막장스러움도 있군요)

아 그리고 어느 글에 어느 파일을 추가했는지 확인도 안되는것같군요. (이건 제가 모르는것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백업용으로 만들어뒀던 텍큐로 옮길까 심각히 고민되고 있습니다.

이미 5년이나 써오며 여기저기 얽힌 네트워크만 아니라면 단숨에 옮겼겠죠.

이게 버그가 아니라 '새로운 정책' 이라고 하니 시정될지 의문입니다.

과연 원상복구 or 새롭게 옵션을 추가해줄것인지 기대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지간한 기대는 모두 좌절로 바뀌었었지만말이죠.)

일단 IT관련인지라 IT밸리로 날립니다.

그렇다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Niveus

오늘 또 하나의 커다란 별이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있어서 슬픈 일이 너무 많군요.

부디 이 시련들을 극복하고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돌려 약진할수 있길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은 큰 버팀목을 잃은 슬픔에 잠겨있고 싶습니다.

부디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임시글 정리를 끝냈습니다. by Niveus

큰맘 먹고 아침부터 임시글들 정리를 끝냈습니다.

총 49건중

너무 오래되어 시효(?)가 지나버린글 4건 삭제

정치적 성향인데다가 현 정부하에서 올리면 ㅈㅈ칠 글 10건 삭제(...)

경제 관련 내용인데 이미 현실로 다 구현화되어 막장인 예언(?)글 6건 삭제(...)

사회관련해서(사회학이라 하기엔 좀 포괄적인지라) 작성한 글 10건 삭제(...;;;)

해서 개인적인 내용의 글 19건을 제외한 임시글을 정리해버렸습니다...

뭐 남은 19건도 웃긴 내용이 태반이지만말이죠...;;;

시험기간인데 이번 시험기간엔 수면게가 땡긴다.

...라는 괴글을 쓰다가 잠들었는지 막판에 괴문자가 난립하는 글도 있더군요(...;;;;;)

작성 당시 좀 포장만 잘 해서 내놨으면 미네르바 되는거 아닌가 싶은 글도 있긴 했지만;;;

(솔직히 지금 봐도 뒷걸음으로 소잡은격임...;;;)

일단 쌓인 짐도 정리되었겠다 이제 슬슬 포스팅들 해볼까요 (笑)

우선 잡다하게 쌓인 포스팅용 촬영 사진들부터 몰아서 포스팅을(...;;;;)

그렇다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