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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부터 느끼는 일중 하나

몇해쯤 전일까...이벤트, 행사 업계와 조금 연관이 생겨서 일을 도와주거나 주관한적이 몇차례 있습니다.그리고 현재 관공서에서 일하면서 다시금 느끼고 있는것 또한 있습니다.다름아닌 '예산의 무분별한 낭비'죠.뭐 현재 관공서니까 예산이라고 썼지만 기본적으로는 제반 수행경비의 과다지출이라 볼수 있습니다.간단히 이벤트의 경우 회장 대여, 이벤트 물품 대여, 행...

뭔가를 지른다는것...

예전부터 지인들에게 '지름신과 동맹관계라 지름의 시기가 오지 않는다' 라고 투덜거린적이 있는데...요새 다시금 느끼고 있습니다...지금까지야 물론 지르고싶은게 나와봐야 쓸수 있는 금액의 아주 저편이었던지....지르고 싶은게 나오지 않았는데...막노동(...)의 월급이 이제 들어올테니 뭔가 하나 살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笑)그래서 맨 처음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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